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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인 장비사 FE/ CS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메인 장비사 협력업체에서 1년째 Etch 공정 CS 엔지니어로 근무 중입니다. 1년의 실무를 통해 장비에 대한 확신을 가졌고, 이제 메인사로의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현재 스펙] • 전공: 지방 국립대 자연과학대학 졸업 / 학점 3.0 초반 • 어학: 성적 만료 (현재 오픽 IM3 목표로 준비 중) • 경력: Etch 공정 메인사 협력업체 CS 1년 [현재 직무] • 메인 장비사 FE 분들로부터 이슈에 관한 작업 인폼을 전달받아 작업을 진행하는데, 작업은 파츠 교체, Leak 점검, RF Cal, Onwafer 측정 및 Cal정도가 있습니다. [질문] - 대부분 이공계 학사(반도체 관련학과)를 필수로 명시하는데, 자연대 학사로 지원 해도 괜찮을까요? - 현재 Etch 공정 위주로 경력을 쌓았는데, 타 공정 지원 시 자연대 학사를 어느정도 상쇄 시키려고 코멘토 직무 부트캠프도 참여해볼까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추가로 필요한 스펙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연대 학사라도 CS 1년 실무가 커버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Etch 경험은 강점이라 메인사 CSE/Field 쪽은 현실적으로 노려볼 만합니다. 타 공정 지원 시 부트캠프는 ‘보조’ 정도 효과이며, 핵심은 현장 트러블슈팅 사례·장비 이해도 정리입니다. 추가로 오픽 IM3 이상 + 공정/장비별 이슈 해결 스토리 정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필수사항이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지원시 서류에서부터 컷을 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경력직이라고 하더라도 필수사항으로 학력사항, 전공충족을 넣었다면 안 좋은 결과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경력으로 지원시에는 부트캠프와 같은 활동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메인 장비사로의 이직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현명한 판단이며 1년간의 Etch 공정 CS 경험은 멘티님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공계 전공을 필수로 언급하지만 현업에서는 직접 장비를 다뤄본 실무 경험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메인 장비사의 FE/CS 직무는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장비 이해도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멘티님의 1년 경력은 지방 국립대 자연과학 학사 학위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따라서 전공 때문에 지원 자체를 망설일 필요는 전혀 없으며 현재 강점인 Etch 공정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 특화된 메인 장비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길 권합니다. 타 공정으로의 전환을 위해 직무 부트캠프를 고민하시지만 현장 경험이 중시되는 FE/CS 직무 특성상 이론적인 학습은 실제 실무 경험만큼의 효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메인 장비사는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선호하므로 현재 강점인 Etch 공정에 집중하여 이직을 먼저 성공시키고 이후 회사 내부에서 다른 공정으로의 전환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더 전략적인 접근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스펙으로는 목표하시는 오픽 IM3 달성이 중요합니다. 해외 파트너사나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이 잦은 장비 업계에서는 어학 능력이 실무 역량 외에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합니다. 현재의 Etch 공정 실무 경험을 더욱 심화시키는 데 집중해보시구요 구체적으로 어떤 이슈들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멘티님이 기여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파츠 교체, Leak 점검 등 현재 수행하시는 업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각 작업의 중요성 장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문제 발생 시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면접에서 이러한 실무 경험을 본인의 언어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메인 장비사로의 이직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충분히 메인 장비사 도전 가능합니다. 협력업체라도 Etch CS 1년이면 실무 이해도가 이미 강점입니다. 학과는 필수 요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정 이해와 트러블슈팅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Leak 점검 RF Cal On wafer 경험은 그대로 어필 포인트입니다. 타 공정 지원도 가능하지만 Etch에서 확실히 경쟁력을 만든 뒤 확장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부트캠프는 필수는 아니고 공정 이론을 정리하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대신 영어 IM3 이상과 이슈 해결 사례 정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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